- 세심하고 따뜻함을 가지신 이안복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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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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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서 워낙 크기가 커서 걱정이 있었는데 먼저 선항암 치료 후 지난 6월에 수술을 안정적으로 마치고서 회복까지 잘 받고 퇴원했습니다.
처음 이안복 교수님을 뵈었을 때는 굉장히 진지하신 분이셔서 웃음을 볼수 있을까 했었는데
사실 내면을 들여다보면 굉장히 따스함이 넘치도록 있으신데다가 세심함을 겸비하셔서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 남은 치료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더 지켜봐야겠지만 교수님의 위로가 되는 한마디와 웃음 덕분에 여기까지 잘 받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환자분들 한분한분을 위해서 계속 움직여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복 교수님께 꼭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라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