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李哲熙, Lee Chulhee. MD. Ph.D)
이철희 초대 병원장은 2017년 새병원건립추진단장부터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의 설립을 주도했으며 2022년 개원 첫해부터 수도권 중증치료 거점병원으로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재임기간 동안 개원 50일만에 외래환자 1000명, 8개월 만에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을 상회하는 전문진료질병군 환자비율을 기록했으며, 2년 반 만에 전 병상을 오픈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의료기관 중 최단기에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수련병원에 지정되어 대한민국 의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병원의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을 선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체계와 자율적 혁신 문화의 토대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