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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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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이용성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6-08-14 조회 : 65
저희 남편이 지난 5월 건강검진을 통하여 전립선 검사를 하게 되었고 생각지도 않게 암이 발견되어 지난 7월 22일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전 전이검사 결과를 들으러 내원 하였을때 저는 처음 뵙게 되었는데 친절한 설명과 걱정말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조금이나마 두려움이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수술 당일 날에도 병실에 오셔서 수술 걱정말라며 우리 부부에게 말씀해 주시고 수술해 주셨습니다. 암 이라는 병을 처음겪게된 저에게는 암 진단과 수술까지의 그 한달은 너무 마음이 무겁고 두려웠는데 지금은 교수님 덕분에 마음편하게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감사함 마음을 짧은 글로 대신할 순 없지만 이렇게 라도 전합니다.^^

그리고 또 한 분
퇴원 당일 (7월29일) 주사맞은 팔이 퇴원 2일 전부터 안 좋았는데 통증이 너무 심하여 밤 10시 정도 응급실을 가게 되었습니다.
암 수술로 덜컹 내려 앉았던 마음이 통증으로 인해 다시 느껴졌었는데 다행히 정맥염 ( 이것도 처음 겪었어요 ㅠ ㅠ)이라고 하시며 친절하게 피 검사 설명과 앞으로의 진행결과를 말씀해 주신 응급의학과 당일 당직 선생님 께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제가 가운의 이름을 확인했어야 했는데 놓쳐서 지금까지 마음이 불편하네요

꼭꼭 그 날의 응급의학과 교수님과 이용성 교수님께 감사함을 전해 주세요~
병원 의료진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