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병동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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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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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병동 파트장님과 모든 선생님들이 가족같이 편안한 분이기에서 환자들을 돌봐주셔 너무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미화원님들 오전 오후분들깨선 청소를 집처럼 바닥을 수쎄미로 엘베앞 근처까지 반짝반짝 쓰레기 떨어진걸 못보시더군요 ㅡ두분다 인상도 좋으시고 항상 묻는말에 친절하시며 밝은모습으로 일하셧습니다.그 연세에 힘드실텐데 요즘날씨도 더운데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도록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것에 칭찬하고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