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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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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복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6-07-30 조회 : 240
​​이안복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느닷없이 찾아온 유방암 소식에 모든 것이 아득하던 날...

조직 검사지와 슬라이드를 들고 교수님을 처음 뵙던 첫 진료 자리가 떠오릅니다.

눈물 글썽이던 제게 휴지를 쥐여주시며 많이 놀라셨죠?하고 물어보시던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엉엉 터져 버렸습니다.

​처음 만났던 그날 모습 그대로
늘 한결같이 다정하고 배려 깊은 모습으로 함께해 주신 이안복 교수님!

​치료 과정을 종이에 직접 써 가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사소한 궁금증 하나까지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실 들어서던 순간에도 제 눈을 맞추며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켜 주시던 교수님의 따뜻한 눈빛을 잊지 못합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