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주방 관리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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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조회 : 32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을 보내 드리고 정신이 없다 보니 벌써 1년이 가까워 오네요 작년 10월23일입니다
너무 늦게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큰일은 처음이라 정신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도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음식 주문하는거 부터 천천히 설명도 해 주시고 잘 챙겨 드셔야 한다고 걱정도 해 주시고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도움으로 편하게 어머님 잘
모셨습니다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모두 김민경 관리사님 덕분 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