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윤 간호사님을 비롯한 10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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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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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담도암으로 항암하실 때부터 지난 7/11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셔서 퇴원에 이르기까지
간호사님, 조무사님들께서 성심껏 간호해주셨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검은 색 구토와 흑변이 쉴새없이 나오는 와중에도 침착함과 친절함을 잃지 않으시고
아픈 아버지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주하는 가족들도 배려해주셔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분들 너무 대단한 일들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호스피스 센터로 병상을 이전하셔서 마지막을 기다리고 계시지만 저희 가족에게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