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경민교수님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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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조회 : 56
7월8일 엄마께서 뇌출혈로 응급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너무너무 무섭고 너무너무 힘든 시간들 이었습니다.
지금도 일반병동에 입원중 이시긴 하지만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계신것 같아 너무 감사한 시간들 입니다.
이런 감사하고 귀한 시간을,, 엄마를 다시 볼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를 다시 볼수 있게 일어나실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 이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