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치유하고 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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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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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원했을 때 처음 듣는 병명에 많이 놀라고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따뜻한 위로와 진심 어린 말씀으로 용기를 주신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격려는 치료뿐 아니라 아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해 주시는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수님께서 주신 용기와 희망을 잊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