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영 교수님 건강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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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조회 : 53
신우영교수님, 안녕하세요.
가정의학과 신우영 교수님께 벌써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를 돌봐주셨다는 게 새삼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수술 전후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던 시기, 교수님께서 늘 곁에서 세심하게 살펴봐 주신 덕분에
그 힘든 시간들을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교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1년간 연수를 떠나신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든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먼저 1년뒤에 보니깐 건강해서 보자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마음이 진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애써주신 시간들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이고,
부디 그곳에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고, 값진 시간 보내고 오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1년 후,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뵙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신우영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