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세하고 따뜻하신 김우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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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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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6월 11일에 수술하기 전 김우주 교수님과 상담을 하면서부터 이분은 정말 섬세하시고 고민하고 생각만 하던 부분을 어루어 만져주시는 것을 보고는 두려움이나 의심의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수술을 하고 난 이후에 수술 부위와 걱정이 되는 부분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혹시나 하는 불안함도 차분하게 만들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퇴원까지 잘 할수 있었습니다.
아직 남은 치료가 있지만 꼭 이 감사의 마음 전달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