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호실에 입원중인 가족이 오늘 발가락 수술을 받았습니다. 입원중 여러차례의 수술로 많이 지치고 힘든 환자를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간호해 주셨습니다. 보호자인 저희에게도 천천히 따뜻하게 설명해 주시고 응대해 주셨습니다. 바쁜 업무중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뭐라 감사인사를 드려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