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기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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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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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5월 26일 입원해 27일 난소낭종 로봇수술을 받고, 29일 건강하게 퇴원한 환자입니다.
예전 저희 어머니와 함께한 외래 진료 때 보여주신 따뜻하고 친절하신 모습에 깊이 감동하여, 이번에 지방에서 망설임 없이 교수님을 찾아 올라왔습니다.
먼 길이었지만, 이렇게 훌륭한 교수님과 연이 닿아 직접 수술까지 받게 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은 제가 겪어본, 그리고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명의'이십니다. 얼마나 세심하고 완벽하게 수술을 해주셨는지 스스로 놀랄 만큼 회복 속도가 무척 빠릅니다 (●^_^●)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컸는데 교수님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에게 건강과 안심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의술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기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