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소아 모야모야로 인해 중앙대 첫 진료+수술을 했는데 그렇게 1년이 지나.. 다시 6월이 다가왔어요. 의학적 치료와 인간적 치료가 공존했던 방창환교수님과 pa간호사님분들, 102병동 간호사분들 덕뿐에 저희 아이가 다시 뛰며 평범함 나날을 보낼수있게 된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아직도 중앙대광명 첫진료부터 모든 순간을 잊지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