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과 강경민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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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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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중에 갑작스런 복통으로 새벽에 응급실을 찾게 되었는데, 마침 병원에 계셔서 응급수술 해주신 강경민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출산한 지 얼마 안된 상황에 갑작스럽게 수술하게 되어 마음도 몸도 힘들었는데 잘 수술해주셔서 건강하게 일주일만에 회복하고 우리 쌍둥이 아들들도 안아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에게는 제 생명의 은인으로 여겨지고 계세요!
수술 전부터 퇴원할 때까지 설명도 잘 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게 매번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수술부위도 너무 깨끗하게 꼬매주셔서 실밥뽑으러 동네병원 갔더니 중대병원이 참 실력 좋으시다고 하더라구요.!
젊으신데도 실력이나 환자를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정말 명의가 되실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