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장경민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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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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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시간이 갑자기 앞당겨져 수술 전 부모님을 뵙지 못했는데, 교수님께서 보호자 대기실에 계신 부모님을 직접 알아봐 주시고 “곧 면회될 거니 안심하세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저희 부모님께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중환자실에서 마취에서 깨어났을 때 수술이 잘 되었다고 장경민교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셨고, 몇 시간 후 다시 한 번 병상을 찾아 불편한 곳은 없는지 확인해 주셨습니다. 표정이 한결같으신 장경민 교수님의 얼굴을 두번 보니, 두렵고 낯선 중환자실에서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일반 병실로 이동한 후에도 장경민교수님은 환자 상태를 계속 체크해주셨어요. 진통제를 바꿔 주신 덕분에 골반 통증이 빠르게 가라앉았고, 퇴원날이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병실을 찾아 수술 결과 영상을 보여주시며 환자가 걱정하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환자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살펴주시는 교수님의 모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경민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진료 덕분에 하루하루 빠르게 좋아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