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스럽게 응급실에 방문한 저희 아버지와 놀란 어머니께 친절하고 세심하게 강호해주셨어요! 이름처럼 환자분들께 다정하셨니다:) 간호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위로가 되어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