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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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조회 : 255
안녕하세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입원했던 환자입니다.
804호에 있는 동안 두 간호사님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수술 후에 체온 등의 문제로 밤새 많이 아팠는데 정소민 간호사님, 김서영 간호사님이 큰 도움을 주셨고
계속 신경써주셨습니다.
간호사님들이 원래 업무일 수 도 있지만 계속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고
보호자가 없는 시간에 든든하게 계셔주셔서 몸은 아팠지만 마음은 편안했습니다.
잘 챙겨주신 두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중앙대 광명병원에 대한 신뢰를 주신 것 같아서 이 부분을 많이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중앙대 광명병원을 자주 이용하고 주변에도 많이 전하겠습니다.
정소민, 김서영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