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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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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 교수님외 91병동 간호사 님들께
2026-04-04 조회 : 266
2024년 4월1일 식도암 수술로 광명 중앙대 병원에 입원하여 지금까지 식도암으로 치료 중인 60대 남편을 둔 배우자 입니다.
저희 남편은 평소에 건강 관리도 잘해서 우리에게 이런일 오리라 꿈에서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병원에 수술을 하기 위해 입원횟수가 잦아지고 2025년 10월에 들어와 중환자실 (에크모) 시술을 거쳐 26년3월27일 퇴원하는날이 왔네요.
긴 병원 생활동안 남편 간호를 하면서 함께 고생해주신 흉부외과 한국남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말 밤 늦은 시간, 연휴 명절에도 남편 옆에서 지겨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곁에서 함께 수고해주신 전담 간호사님들 ...
편안하게 아침, 저녁으로 상처 소독을 해주시며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병동에서 함께 웃고 울고 하였던 91병동 파트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퇴원하는 날 손글씨로 릴레이편지 깨알같이 적어주시고 축하파티에 너무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은 치료를 위해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