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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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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를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2026-03-27 조회 : 349
선생님 안녕하세요
21(토) 저녁시간에 광명역 기차에서 응급실로 들어온 저희 어머니 임동주의 아들 정상혁입니다.

심정지로 들어오셨는데 저희 어머니 심장을 다시 뛰게해주셔서 감사인사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비록 현재는 뇌사상태셔서 30일(월)에 편안하게 보내드릴려고합니다.

선생님! 그래도 저희어머니께 인사드릴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얼굴뵙고말씀드리고 싶은데 30일(오후)에 근무라고 들어서 이렇게라도 감사인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도 선생님께 감사하실것같은데 아들인 제가 대신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말고도 많은 다른분들에게도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으로 계속 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