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병동 항암환자들에게 밝고 씩씩하게 대해주시니 저희도 그 힘을 받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궁금한걸 여쭤보기라도 하면 차트를 찾아서 설명도 구체적으로 이해되기 쉽게 해주셔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주십니다. 이 모든게 환자를 대하는 교수님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