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상중에 우울한 마음한곁에 강선아님 같은 분이 계시니 역시 중앙대는 다르구나 친절한 미소와친절 써비스 물질을 내일처럼 알아서 해줘서 내가 이름을 알아서 이렇게 칭찬하고 싶어서요 다음에 누가 물어보면 중앙대강선아님 찾아서 중앙대로 장례식장 정 하라고 할것입니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