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은사님께서 이철영 교수님 덕분에 새생명을 얻으셨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의사선생님) 지난 시간 정말 근심 걱정에 잠을 못 이룰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철영 교수님께서 저의 은사님(김형숙, 61년생) 뇌출혈로 쓰러지셨는데 치료해주셨습니다. 걷지도 못하시고 말씀도 못하셨는데 따뜻한 희망과 적극적인 도움으로 회복하였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