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칭찬합시다

Next
이소의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드립니다
2026-02-05 조회 : 290
얼마전 다리가 붓고 불편하여 진료를 다녀왔습니다.
발바닥과 다리가 부어 걸음이 좀 불편해서 천천히 움직이는 나를 이소의 선생님께서 부축해서 의자에 앉혀주시고 따뜻한 미소로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른 진료쪽으로도 중대병원을 다니고있는데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은것 같아서 기운이 나는것 같았습니다.
다른분께도 중대병원이 참 따뜻한곳이라고 소개드리고싶습니다.
다시한번 이소의 간호사님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