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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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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센터 김영권,노재용간호사님 너무감사합니다
2026-01-21 조회 : 264
저는 부정맥 치료받고있는 환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이유는 어느 병원에서도 보기힘든 간호사님의 친절과 배려에 너무감동이되어서글을 남깁니다
제가 느끼는 병원은 대학병원이든 일반병원이든 늘 간호사분들은 여러환자를 대하면서 환자와의 관계에서 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있는게 당연하고 이해도됩니다
그래서 간호사분들의 불친절(?) 그리고 기계적인 응대는 당연히 하게 받아드리고 있었습니다
허나 부정맥센터의 김영권,노재용 선생님은 처음 내원시에도 눈웃음과 기존 여타병원에서 느껴보지못했던 자상한 말씀과 안내에 솔직히 조금 낫설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번주 시술을 받았습니다
퇴원날 가시지않은 통증과 불안함에 진료실에서 김영권선생님을 다시 만났고 불안한 저에게 친절과 배려주셨고 저는 불안한마음 떨쳐내고 마음편히 귀가 했습니다
허나 시술이후 간헐적으로 나오는 출혈과 통증으로 많이 불안한마음으로 몇일을보냈습니다
그리고 5일이지난 오늘 아침 첫진료라 병원에 일찍 도착해서 진료전이라 대기하고 있던중 노재용선생님이 진료시간보다 훨씬 일찍도착하셔서 진료시간 전이지만 저의시술부위등을 말씀드렸더니 경험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크게걱정할꺼 아니라고 해주시니 정말 안심이 되고 몇일동안의 걱정이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몇분뒤 역시 진료시간보다 훨씬일찍 김영권선생님이 출근하시면서 노재용선생님께 전달받고 업무전임에도 불구하고 드레싱도 해주시고 역시 시술후 자주있는증상이라고 말씀해주시며 안심시켜주시니 너무든든했습니다
진료시간전의 간호사님들은 셋팅할꺼도 많고해서 여타병원의 분들은 "잠시후 설명해드릴께요"라는 말씀이 당연한데 두분의 이런 배려와 친절함에 정말 걱정이 사라지면서 맘이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뒤 다른환자분들께도 똑같이 자상함과 친절을 배푸시는모습에 너무감동이였습니다
진료시간전임에도 그리고 첫진료인 1년전에도 한결같이 친절을 배풀어주셔서 다시한번감사합니다
항상 불안하기만한 환자들의 마음에 두분의 몸에 베여있는 친절함과 행동에 아마 모든 환자들에게 힘이될껍니다 감사합니다 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