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전담 박지원간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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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조회 : 282
항암치료로 힘든시기에 피부로 전이되고 괴사와 진물로 더욱 힘든 시간이였습니다.
거즈가 피부에 붙어서 떨어질때마다 출혈과 통증이 동반되었습니다.
그런데 상처전담 박지원 간호사님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손길로 피부상처 소독시간이 기다려집니다.
환자의 마음을 공유해주고 따스한 눈길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상처전담 김기업 간호사분이 소독과정을 잘 잡이주셔서 그때부터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두분다 어디에서나 빛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