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병동 전소민 간호사 칭찬합니다. . 평범한 간호업무가 아닌. 가족 친지 처럼 진심으로 환자의 아픔을 알아주고 섬세하고 친절한 간호사입니다. 제가 항암으로 여러번 입윈했지만 81병동에서 가장 칭찬하고싶은 간호사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항상 밝은미소 잊지않고 변함없길 바라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