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날 밤에 오셔서 수술 후에 심호흡 열심히 해야 회복이 빠르다고 말씀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수술 후에 만사가 귀찮아서 다 포기하고 잠이나 자고 싶었는데 선생님 말씀이 떠올라서 계속 심호흡 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제 폐가 잘 펴졌어요. 제 은인이세요.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물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