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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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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6-01-12 조회 : 466
늦게까지 많은 환자를 보시면서도 한번도 피곤한 기색 없이 외래 진료와 병동 회진을 도시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교수님께서 굳건하게 계시는 동안만큼은 저도 열심히 치료 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드셨습니다.
저의 건강과 함께 교수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건강이 곧 저희의 건강이니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