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로 가기 본문으로 가기 하단으로 가기

칭찬합시다

Next
감사합니다~~^^
2026-01-07 조회 : 281

신장내과 132병동 김가은 간호사님! 아플 때마다 환하게 웃는 목소리로 큰 위로가 되었고, 빨리 나으라고 팔에 귀여운 고양이까지 그려주신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천사 간호사님께 꼭 특별한 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