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병동 간호사 김가은님를 칭찬합니다.
-
2026-01-07
조회 : 237
입원 당시부터 밝고 상냥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바늘 라인 잡고는 예쁜 고양이도 그려주시고 덕분에 같이 웃을수있어 좋았습니다. 병원이란 무섭고 답답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지게 밝은 에너지 발사하시는 분인것같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자 말 한마디 한마디 귀기울이시고 진심으로 도와 주시려 하시는 모습도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간호사님 입원 기간동안 많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