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교수님 감사드리고.. 누군지는 안알려드려요.. 집사람이 아파서 중환자실에 오래 머물러 있을동안 의사가운과 회색운동복으로 맞이해 주시던.. 전 교수님이 출퇴근이 9to18인줄 알았던.. 바쁘신분인지고 모르고.. 항상 집사람 옆에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항상 건강하시길 그리고.승리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