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형은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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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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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은 교수님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은 신장의 병증으로 그저 어떨떨하고 막막하기만 했는데,, 초진부터 입원 생활하는 내내 따뜻하고 차분한 처치에 무한의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이 시작부터 벌벌떨며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공포의 초음파 검사(검사받고 보니 관히 떨었다 싶었지만,,,)도
직접 하나하나 설명하시고 처치 전에 미리 어떤 처치를 할지 언지해 주셔서 좀더 안심하며 검사를 받았습니다. 장년을 지나 노년으로 접어드는 나이에 광명에 대형병원이 있었으면 했는데,, 손형은 교수님과 같은 분이 우리 동네 광명의 중앙대 광명병원에 계셔서 다행이고 좋습니다. 끝으로 오늘 늦은 저녁도 굿은일 험한일 가리지 않고 묵묵히 환자의 손발이 되어 주시는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참, 심장흉부외과 강승리 교수님, 감염내과 정혜민 교수님 건강히 지내시죠. 외래통해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