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중환자실 14번방에 입원했던 박상* 환자 보호자입니다 환자인 아버지가 이런 칭찬을 잘 하는 분이 아닌데 입원당시 엄청 친절하게 불편함 없이 케어해주셨다고 너무 고마워하십니다 (성씨가 김씨인지 확실친 않습니다 김희진/이희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