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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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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 칭찬합니다
2025-12-11 조회 : 288
11월27일입원 12월1일퇴원했어요
12월1일 오전 담당했던 간호사님 명찰이 없어 성함은 몰라요
병실이826호실로기억하는데 3명이 입실해있었는데..70넘은 어르신이 새벽이고 밤이고 전화벨소리도 크고 걸려오는 전화를 안방에서 받는것처럼 크게통화하시고 27일은 자녀분하고 병실에서 싸우시고 자다가도 깜짝놀라깨기를반복 조용히 통화해달라 나가서 통화해달라 얘기해도 들은척도 안하셔서...나나 옆에젊은분이나 한숨만 쉬고 있는데....12월1일 새벽쯤 간호사분이 어르신께가서 진료얘기하다 이어폰있으시냐 다른환자분도 함께있는데 소리가들리니 이어폰하셔야한다..등등 말씀 하시고 나가시니 세상에나~~간호사님 말을 들은뒤로 통화도 소곤거리시고 나가서 받으시고 태도가 달라지셨더라구요...
간호사님 덕분에 속이 후련하던지....참으로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