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승민 재활치료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5-11-27
조회 : 231
손승민 재활치료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의식 없이 누워있는 상황에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막막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손승민 선생님께서 남편을 치료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 가족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편의 몸은 의식이 없어 축 늘어지고 무겁지만, 선생님은 매번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정해진 시간을 단 1분도 허투루 쓰지 않고, 온 힘을 다해 관절 운동과 자극을 해주셨습니다.
남편을 대하실 때마다 뭐라도 하나 더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고 그 따뜻함이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재활치료를 받으러 내려가는 시간이 저희에게는 하루 중 가장 희망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을 위해 이렇게 애써주셔서 저희 가족은 잊지 못할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