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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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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슈바이처 임홍의 교수님 !
2025-11-24 조회 : 441
캐나다에 살고있는 여식이 몇년 전 심실빈맥 진단을 받고 두번의 시술을 받았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어 한국에 살고 있는 부모로서 하루도 마음편히 지낼 수 없었습니다. 딸내미를 설득, 귀국시켜 한국의 큰 병원 세군데에 예약을 하고 AI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던 중, 1차병원에 진료의뢰서를 발급받으러 갔는데 동네병원의 심장내과 전문의를 통해 임홍의교수님이 재수술에 능하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두 군데 병원의 예약은 취소하고 중앙대 광명병원에 가서 검사와 진료를 받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퇴원하고 귀가한 딸내미의 일성-"아빠, 심장이 너무나 편안해 !" 마치 천사의 목소리로 들렸습니다.
처음 진료 받을때부터 퇴원당일까지 임홍의교수님은 마치 가까운 친척처럼 살갑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겁에질린 환자와 보호자를 믿음이 가게 인술을 베푸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위에게도 그 바쁜일정에도 영어로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한국을 좋아하는 사위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더욱 'K-의료'의 전도사가 될 것 같습니다.

슈바이처는 그의 회고록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나는 우리의 운명을 알지는 못하지만, 한 가지만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봉사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끊임없이 탐구하여 깨달은 사람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임홍의교수님,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리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