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동 병동 권명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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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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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낙상사고로 오랜 기간 입원해 계시면서 가족 모두가 많이 지쳐 있던 때, 권명진 간호사님께서 보여주신 세심한 돌봄과 진심 어린 간호 덕분에 저희 가족은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보호자인 제가 미숙해서 이것저것 물어볼 때마다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매번 직접 확인해주시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아버지의 작은 변화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주시고, 제가 잠깐 간병할 때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다른 환자분들께도 늘 밝은 표정으로, 한시도 쉬지 않고 바쁘게 움직이시며 모두를 똑같이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환자 입장에서 마음으로 일하시는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아픈 아버지를 병원에 두고 집으로 돌아올 때도 권명진 간호사님이 계시다는 사실만으로 마음이 놓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간호사분이 계셔서 병원의 신뢰가 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