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도 늦은 시간도 마다 하지 않고 항상 환자들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심시켜 주시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으시는 세심한 배려 덕분에 힘든 시간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교수님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