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입원해서 연휴 끝나길 기다리는 동안 열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고 오한이 왔었는데, 체온 재러 자주 와주시고 신경 써주신 덕분에 그 시간을 많이 힘들지 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김예은, 한동현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