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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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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명의이신 입원내과 차미경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5-10-10 조회 : 261
저희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입원 중 급격히 몸상태가 안좋아지셔서 중앙대광명병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을 일요일 새벽에 하게 되어 월요일쯤 주치의 교수님을 만나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일요일 오전 일찍 출근하셔서 회진 보시러 오셔서 놀랐습니다.

어머니 상태와 앞으로 어떤 치료와 검사를 할 것인지 차근 차근 상세히 설명해주시며 보호자를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보통은 하루 한번 정도 오시는데 수시로 회진 오셔서 지금 엄마 상태가 어떤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어머니 손도 잡아 주시고 등도 두들겨 주시고 어디가 불편한지 사소한것까지 잊지 않고

물어봐 주시는데 정말 진심을 다해 환자를 돌보시는구나 느껴져 정말 감동했습니다.

어머니가 오랫동안 여러 병원 다니시며 투병 생활을 하셨어서 여러 다른 의사선생님들의 냉랭한 태도로 인해

마음이 힘든적이 많았는데 한마디 말의 위로가 정말 절실한 보호자한테 너무나 고마운 분이셨습니다.

오랜 간병으로 힘든 보호자에게 항상 따뜻한 미소와 진심어린 조언으로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신경안정제 같은 차미경 교수님의 세심한 진료와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환자들 곁에 있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