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담당간호사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힘든 항암을 하는 중에 선생님께서 건내주는 미소와 친절함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 담당이 아닐 때도 늘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병실 환자들 사이에서 친절한 선생님으로 이미 유명하시더라구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