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열증으로 갑자기 혈압이 40~70까지 낮아지고, 오한이 겹치는 어려움이 있기도 하고, 암으로 인한 입원으로 엄청 불안한 마음이었지만 가족처럼 따뜻하고, 친절한 말투에 편안함을 느끼면서, 소화기내과 입원생활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한동훈 간호사님 등 소화기내과 간호사님들(13층 등)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