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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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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 관계자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2025-09-17 조회 : 243
1. 이전 경험과 기억
- 2022년 11월, 어머니께서 코로나 감염과 폐렴 증상으로 격리병동에 입원하셨을 때,
보호자로 며칠간 간병하며 병원에서 제공된 도시락으로 식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 그때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이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2. 아버지 입원과 병원식 경험
- 2025년 8월, 아버지께서 척추골절로 17일간 입원하시어 저는 그 중 9일간 간병을 했습니다.
- 아버지께서 식욕이 없어 환자식을 남기실 때, 몇 차례 제가 대신 먹었고
이후에는 집에서 준비한 반찬과 함께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 환자식은 정성스럽고 맛있었으며, 특히 닭가슴살 요리는 밖에서는 쉽게 맛보기 어려운 특별한 레시피였습니다.

3. 인상 깊었던 반찬과 환자의 반응
- 여러 반찬 중에서도 김치와 깍두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아버지께서도 국에 말아 드실 만큼 김치와 깍두기를 맛있게 드셨고,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식욕을 되찾으실 수 있었습니다.

4. 감사의 마음
- 환자들을 위해 영양가 있고 정성 어린 음식을 준비해 주신 영양사님과,
식사를 책임져 주신 조리사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병원식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환자 회복의 힘이 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깊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