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와 가족에게 힘이 된 11병동 박해숙 파트장님과 간호사님들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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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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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원 및 간병 경험
- 저의 아버지가 2025년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17일간 1104호실에 입원하셨고,
저는 그중 9일 동안 간병을 함께하며 병원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 이 기간 동안 11병동 박해숙 파트장님과 간호사님들께서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친절한 설명,
그리고 환자 회복을 위한 끊임없는 격려는 매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 환자 경청과 설명의 자세
- 아버지를 포함한 환자분들이 주관적인 불안이나 항의를 표현할 때에도,
간호사님들은 먼저 차분히 경청하시고 오해된 부분을 하나하나 풀어주며 정확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 덕분에 환자들이 주치의의 처방에 집중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3. 박해숙 파트장님의 세심한 지도
- 특히 박해숙 파트장님은 매일 아침 회진을 돌며 아버지의 재활을 직접 격려해 주셨고,
그 결과 아버지는 통증을 이겨내며 척추보호대를 원칙대로 착용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잘못된 부분은 원칙에 따라 바로잡아 주시는 세심한 설명은 보호자로서 큰 감동이었습니다.
4. 코로나 이후의 안심된 병원 생활
- 코로나 이후 환자와 가족 간 접촉이 제한되어 보호자의 걱정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1병동 간호사님들은 환자를 가족처럼 따뜻하게 돌보아 주셨습니다.
- 친절하고 세심한 케어 활동 덕분에 환자들이 병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회복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보호자인 저 역시 큰 안도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5. 감사 인사
- 이 모든 경험은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 11병동 박해숙 파트장님과 모든 간호사님들의 원칙 준수 가운데에서도
가족과 같은 배려와 격려의 간호 활동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