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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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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속 슬기로운 의사생활 현실판 이철영교수님을 친찬합니다^^
2025-09-10 조회 : 420
안녕하세요~ 저는 어지럼증으로 신경외과 이철영 교수님 진료를 본 배은정이라고 합니다^^
대학병원 진료를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몸이 불편해서 병원을 찾았다가 차가운 의사 선생님들 태도 때문에 마음까지 힘들어지는 경험을 한두 번쯤은 하셨을 거예요. 저 역시 드라마 속 따뜻한 의사 선생님들을 보며 감동하다가, 현실에서 실망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현실에도 그런 분이 계셨습니다. 바로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신경외과 이철영 교수님이에요. 드라마 속 조정석님이나 유연석님이 맡았던 의사 캐릭터처럼, 환자를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가 따뜻하고 친절하셨습니다. 걱정이 많아 묻는 많은 질문에도 짜증기색 없이, 눈을 마주치며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는 것은 기본 전에 차트나 진료했던 특이사항 놓치지 않고 조목 조목 확인하시고 정확한 팩트는 확신까지 주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와~진료받고 몸도 맘도 안정되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이철영 교수님께 진료를 받고 다녀온 뒤로는, 주변에서 병원을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만 하면 제가 곧장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가라~ 의사 선생님이 너무 스마트하시고 친절하시다!” 하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게 되더라고요^^

환자가 한둘이 아닐 텐데도 늘 환자 한 명 한 명을 성심껏 대하시는 모습에서, 사명감과 성실함은 물론 따뜻한 인성까지 갖추신 분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의사 선생님이 현실에, 그것도 가까운 병원에 계시다니 정말 감사하고 감동이었어요.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정말 축복받은 병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디 이철영 교수님의 진면목을 병원에서도 알아주셔서 오래오래 계시도록 잘 대우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역시 의사 선생님이 좋으시니, ‘부창부수’라는 말처럼 간호사 선생님들까지 친절하시더라고요♡매일 아픈환자들 상대하시는 의료진분들도 힘드실텐데...지친 기색없이 밝게 친절하게 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속에서도 빛이 난 이철영교수님을 칭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