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2호에서 마음이 편했던 4박5일 입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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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조회 : 252
안녕하세요!
왼쪽 발 골절 수술로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입원했습니다.
1122호 담당해주셨던 모든 간호사선생님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 덕분에 편히 치료 받고 퇴원 합니다^^
그리고 각종 검사와 수술실로 향할때 도와주신 선생님들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우리 간호사 선생님들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콜벨 안누르고 혼자서 목발과 링겔 대 밀고 나갔다 넘어져서 다들 헐레벌떡 뛰어오시게 만들어서 죄송했어요. 저는 아주 멀쩡하답니다.
모든분의 성함을 알수 없으나 정말 한분한분 다 진심으로 친절히 간호해주셔서 덕분에 잘 회복하고 나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