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9월3일에 유방암 수술로 1437호에 입원한 환자 보호자이면서 아들입니다. 교수님 덕분에 어머니께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아직 수술 후 조직검사 등 경과는 지켜봐야겠지만 말씀하신대로 걱정없이 잘 이겨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곧 결혼할 아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