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치료사 김정은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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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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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 받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가 있어서 하나도 힘들지
아니하였습니다. 통증있는 부분은 조심스럽게 쓰담쓰담하여주시면서 치료하여주시는데 괜히 서러움이 복 받쳐왔는데
선생님의 위로에 웃을수있었구요.
오랜시간동안 치료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가벼워진 다리를 보면서 이 병원에서 진료보길 잘했구나 라고 스스로 토닥토닥하였습니다.
가르쳐주신 스트레칭방법들 잊지아니하고 집에서 잘 하겠습니다. 손으로 치료친료만이 아닌 마음도 치료받았음은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