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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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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과 나용재교수님 감사합니다.
2025-09-04 조회 : 302
긴 시간동안 림프부종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우연하게 교수님과 연결되어 치료잘받고 퇴원합니다. 끝날것같지않았던 부종과의 오랜시간이었습니다. 일상생활의 무너짐은 물론 긴 터널을 마주한 시간들을 교수님께 진료받고 빠져나왔습니다.
제발에 맞는 신발을 신게 되기를 소망하였는데 이제 신게되었습니다. 하지부종이여서 옷 입는것도 마음대로 못 입었는데 이제 다리를 드러내어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입게되어 괜히 들뜨게 됩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잊지못할분중에 한분으로 기억될듯합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끝까지 관리잘하겠습니다. 입원이 길어져서 답답함도 있었지만 슬기롭게 잘하고
내일 퇴원합니다. 입원할때의 무거운 몸과마음 퇴원할때는 아주 많이 가볍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